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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득 상위 20%, 하위 10%보다 6.5년 더 산다…건강 불평등 OECD중 최고

      소득 상위 20%, 하위 10%보다 6.5년 더 산다…건강 불평등 OECD중 최고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더 오래 살고 주관적으로 느끼는 건강 수준도 높게 나타나는 소위 '건강 불평등' 현상이 주요 선진국 대비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뚜렷하게 나타났다. 통계청이 13일 공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9' 자료를 보면 2017년 기준 소득 상위 20%는 85.80세까지, 하위 20%는 79.32세까지 생존하는 것으로  [운영자 - 19.12.13 15:21:09]

  • 삶 만족감 낮은 1인가구 600만 육박…3명 중 1명 月200 못벌어

      삶 만족감 낮은 1인가구 600만 육박…3명 중 1명 月200 못벌어    다(多)인가구에 비해 삶의 만족도가 비교적 낮고 밥벌이도 시원찮은 1인가구가 우리나라의 주된 가구 유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체 가구 셋 중 하나는 1인가구로, 그 규모는 600만가구에 달했다. 통계청이 13일 공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9' 자료를 보면 2018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전체 가구의 29.3%인 585만가구가 1인가구였다  [운영자 - 19.12.13 15:15:29]

  •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한달만에 독감환자 2.8배 급증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한달만에 독감환자 2.8배 급증    38도 이상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을 보인 독감 환자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3배 가까이 증가하고 있어 보건당국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부탁했다. 1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7일(올해 49주)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19.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5일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운영자 - 19.12.13 15:14:08]

  • "패키지여행, 이동은 편한데…선택관광은 불만"

      "패키지여행, 이동은 편한데…선택관광은 불만"    동남아 패키지 여행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여행일정이나 숙소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 하지만 선택관광이나 쇼핑 등은 불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상위 5개 여행사의 동남아 패키지여행 이용경험자 1000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 및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13일 공개했다. 여행일정·숙소·이동수단, 선택관광·쇼핑·식사, 가격 및 부가혜택  [운영자 - 19.12.13 15:12:45]

  • 유통업계, 유해 의심 성분 나온 액상 전자담배 '판매 중단'

      유통업계, 유해 의심 성분 나온 액상 전자담배 '판매 중단'    유통업계가 12일 유해 의심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된 액상형 전자담배 제품을 즉각 판매 중단했다. 편의점 지에스(GS)25·씨유(CU)·세븐일레븐·이마트24는 이같이 결정하고 "해당 제품 회수 조치에 들어간다"고 했다. 이날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가 발표한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내 유해 의심 물질 분석 결과'에 따르면, 케이  [운영자 - 19.12.13 15:11:46]

  • 현대차 로봇 R&D 분야 연구원 등 12월 대기업 경력직 채용 잇달아

      현대차 로봇 R&D 분야 연구원 등 12월 대기업 경력직 채용 잇달아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은 바쁜 연말 더욱 시간을 쪼개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그룹사의 경력직 수시선발이 연말연초 모집이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13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현재 삼성그룹의 삼성물산(리조트)과 에스원, 포스코그룹의 포스코터미날과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자동차 등에서 경력직 채용을 실시하는 중이다. 에스원에  [운영자 - 19.12.13 15:10:36]

  • '붕대 나이키' 신고 달린 11세 필리핀 소녀 화제…격찬·도움 이어져

      '붕대 나이키' 신고 달린 11세 필리핀 소녀 화제…격찬·도움 이어져    이른바 '붕대 나이키'를 신고 육상대회에서 우승한 11세 필리핀 소녀가 화제다.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달리기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은 소녀의 의지에 격찬과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현지언론 GMA 등의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발라산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인 레아 발로스라는 이름의 소녀가 지난 9일 지역 육상경기대회에서 발에 붕대를 감고   [운영자 - 19.12.13 15:05:41]

  • 5년간 송년회 장소서 화재 4174건…대피로·비상구 꼭 확인

      5년간 송년회 장소서 화재 4174건…대피로·비상구 꼭 확인    최근 5년간 겨울철 음식점이나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등 송년회 모임장소에서 발생한 화재가 4174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행정안전부(행안부)에 따르면 장소별로 음식점 화재가 3661건(88%)으로 가장 많았고 오락시설과 위락시설이 그 뒤를 이었다. 음식점이나 오락시설, 유흥주점 등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208명이며 그 중 사  [운영자 - 19.12.13 14:51:43]

  • 인권위 "학교 재학중 임신·출산시 요양기간 보장해야"

      인권위 "학교 재학중 임신·출산시 요양기간 보장해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학생의 임신·출산 시 산전후 요양기간을 보장하고, 그 기간 동안의 학업 손실에 대한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교육부장관에게 권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 6월 학생이 임신·출산한 경우에도 신체·정서적 회복을 위한 요양기간 보장이 필요하다는 진정이 인권위에 접수됐다. 중학교에 재학  [운영자 - 19.12.13 14:50:17]

  • 대법원 '곰탕집 성추행 있었다' 결론…집행유예 확정

      대법원 '곰탕집 성추행 있었다' 결론…집행유예 확정    지난해 사회적으로 논란이 인 바 있는 이른바 '곰탕집 성추행' 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하급심의 유죄 판단을 받아들였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12일 A씨의 강제추행 혐의 상고심 선고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아울러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및 160시간의 사회봉사,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3년간 취업제한도   [운영자 - 19.12.12 15: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