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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모 "성폭행? 누구인지도 모른다"…무고로 맞고소

      김건모 "성폭행? 누구인지도 모른다"…무고로 맞고소    가수 김건모(51)씨가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김씨 소속사 건음기획은 13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 A씨에 대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무고 혐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건음기획 손종민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55분께께 강남경찰서에 변호사와 함께 도착했다. 변호인인 법무법인  [운영자 - 19.12.13 15:24:29]

  • 류현진, 스포츠인권 홍보대사 위촉…"미국은 지적보다 칭찬"

      류현진, 스포츠인권 홍보대사 위촉…"미국은 지적보다 칭찬"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스포츠인권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류현진은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인권 선서의 날' 행사에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로부터 스포츠인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스포츠인권 선서는 폭력과 폭언 등 인권침해 없는 스포츠를 만들기 위한 운동이다. 김연아, 이동국, 이승엽 등 유명 선수들도   [운영자 - 19.12.13 15:23:29]

  • 소득 상위 20%, 하위 10%보다 6.5년 더 산다…건강 불평등 OECD중 최고

      소득 상위 20%, 하위 10%보다 6.5년 더 산다…건강 불평등 OECD중 최고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더 오래 살고 주관적으로 느끼는 건강 수준도 높게 나타나는 소위 '건강 불평등' 현상이 주요 선진국 대비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뚜렷하게 나타났다. 통계청이 13일 공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9' 자료를 보면 2017년 기준 소득 상위 20%는 85.80세까지, 하위 20%는 79.32세까지 생존하는 것으로  [운영자 - 19.12.13 15:21:09]

  • 삶 만족감 낮은 1인가구 600만 육박…3명 중 1명 月200 못벌어

      삶 만족감 낮은 1인가구 600만 육박…3명 중 1명 月200 못벌어    다(多)인가구에 비해 삶의 만족도가 비교적 낮고 밥벌이도 시원찮은 1인가구가 우리나라의 주된 가구 유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체 가구 셋 중 하나는 1인가구로, 그 규모는 600만가구에 달했다. 통계청이 13일 공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9' 자료를 보면 2018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전체 가구의 29.3%인 585만가구가 1인가구였다  [운영자 - 19.12.13 15:15:29]

  •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한달만에 독감환자 2.8배 급증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한달만에 독감환자 2.8배 급증    38도 이상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을 보인 독감 환자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3배 가까이 증가하고 있어 보건당국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부탁했다. 1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7일(올해 49주)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19.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5일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운영자 - 19.12.13 15:14:08]

  • "패키지여행, 이동은 편한데…선택관광은 불만"

      "패키지여행, 이동은 편한데…선택관광은 불만"    동남아 패키지 여행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여행일정이나 숙소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 하지만 선택관광이나 쇼핑 등은 불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상위 5개 여행사의 동남아 패키지여행 이용경험자 1000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 및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13일 공개했다. 여행일정·숙소·이동수단, 선택관광·쇼핑·식사, 가격 및 부가혜택  [운영자 - 19.12.13 15:12:45]

  • 유통업계, 유해 의심 성분 나온 액상 전자담배 '판매 중단'

      유통업계, 유해 의심 성분 나온 액상 전자담배 '판매 중단'    유통업계가 12일 유해 의심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된 액상형 전자담배 제품을 즉각 판매 중단했다. 편의점 지에스(GS)25·씨유(CU)·세븐일레븐·이마트24는 이같이 결정하고 "해당 제품 회수 조치에 들어간다"고 했다. 이날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가 발표한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내 유해 의심 물질 분석 결과'에 따르면, 케이  [운영자 - 19.12.13 15:11:46]

  • 현대차 로봇 R&D 분야 연구원 등 12월 대기업 경력직 채용 잇달아

      현대차 로봇 R&D 분야 연구원 등 12월 대기업 경력직 채용 잇달아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은 바쁜 연말 더욱 시간을 쪼개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그룹사의 경력직 수시선발이 연말연초 모집이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13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현재 삼성그룹의 삼성물산(리조트)과 에스원, 포스코그룹의 포스코터미날과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자동차 등에서 경력직 채용을 실시하는 중이다. 에스원에  [운영자 - 19.12.13 15:10:36]

  • 코레일 '내일로패스' 이용연령 만34세로 확대

      코레일 '내일로패스' 이용연령 만34세로 확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내일로패스' 이용연령을 일시적으로 만 34세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13일 한국철도공사는 이용연령을 만 27세에서 만 34세로 일시 늘린 동계시즌 내일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용연령 확대는 올해 동계 시즌(지난 12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부터 내년 동계 시즌(2020년 12월~2021년 2월)까지 적용된다. 2021  [운영자 - 19.12.13 15:09:22]

  • "주택연금 가입자, 한계소비성향 높아...소비 증가로 이어져"

      "주택연금 가입자, 한계소비성향 높아...소비 증가로 이어져"   주택연금 가입자가 공적연금 가입자에 비해 한계소비성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연구원이 발표한 '주택연금의 국민경제적 효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연금 이용가구의 한계소비성향은 0.96으로 공적연금 0.76보다 0.2가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계소비성향은 추가로 벌어들인 소득 가운데 소비되는 금액의 비  [운영자 - 19.12.13 15:08:09]